도쿄 여행기 - 4 (09.2.19)

7. 도쿄에서 한국으로

한국에 돌아오는 날. 비행기 시간이 오후 2시 15분이라 이날은 특별하게 여행일정은 잡지 않았다.

아침에 일어나 여유롭게 짐정리를 하고, 창밖 풍경을 찍어보았다.
아침에 부지런을 떨었더니 시간이 좀 남아서 바로옆인 아키하바라에 가봤는데 이른 아침이라 가게들도 아직 열지 않았고
출근하는 사람들 뿐 그다지 볼게 없었다.

나리타공항 모습.
그렇게 인천행 비행기는 이륙하고 난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.
운이 좋았던지 비행도중 후지산을 볼 수 있었다.
끝없이 펼쳐진 운평선...ㅋㅋ 마치 비행기가 가만히 떠 있는 느낌이었다.

시행착오로 인해 제대로 구경을 못한 점이 한으로 남는다.
그리고 영어는 정말 세계 공통어인듯.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 겠다.

by 빛의탑 | 2009/02/23 16:04 | 여행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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